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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글내용
[낙동강문화관] 피플&피플 낙동강문화관 황보영민 관장 (국제신문, 2017.7.19)
2017.07.19 183

“낙동강문화관이 있는 을숙도는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수자원의 활용 및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낙동강문화관은 친환경과 문화를 결합시킨 수변복합 공간으로서 강(江)문화 확산을 통해 친수공간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


사진설명 : 황보영민 관장은 “낙동강문화관은 시민들이 물과 강 그리고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순용 선임기자


낙동강문화관 황보영민(39) 관장은 을숙도의 자연과 물을 주제로 한 물 교육 프로그램과 생태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수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낙동강문화관 개관 때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황보 관장은 인근 을숙도문화회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과의 차별성과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물, 자전거, 환경이라는 콘셉트로 사업을 진행해 문화관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2012년 5월 개관된 낙동강문화관은 전시공간과 휴게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공간에는 희망메시지를 자신만의 미술품으로 꾸며 전시할 수 있는 희망나눔존과 생명의 근원인 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영상작품, 치수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새물결꿈존, 국내외 유명작가의 인터렉션 미디어작품이 전시된 감동소통존이 있다. 휴게공간은 강과 관련된 체험공간으로 놀이시설과 북카페, 지역주민을 위한 브리핑룸 등이 있다.

“낙동강문화관을 방문하면 낙동강의 역사나 활용법을 쉽게 알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습니다. 개관 이후 116만여 명, 한해 평균 23만 명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국토종주 자전거 시·종점으로 자전거 라이더가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에도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보 관장은 이곳이 자전거 국토종주 시·종점인 점을 활용, 을숙도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라이딩할 수 있는 자전거축제인 ‘낙동강자전거페스티벌’을 기획해 지난해부터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17일 열었는데 자전거대회뿐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해 2000여 명 이상이 참가해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문화관은 이외에도 물 가치 교육과 물 관리 시설 체험과 함께 교과과정과 연계한 과학실험까지 진행할 수 있는 물교육 프로그램과 낙동강하구의 생태 및 철새를 탐방하는 뱃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학생들이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만큼 문화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창작활동 미술교육을 진행하는데 다음카페에서 낙동강문화회관을 검색해 가입하면 됩니다.”

황보 관장은 올 하반기에는 ‘가족사랑 걷기대회’와 ‘2017 부산국제환경예술제’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낙동강문화관을 알릴 계획이다.


“가족이 함께 걸으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기획했습니다. 부산국제환경예술제는 물·강·환경 등의 주제로 문화예술을 접목한 국제예술 행사로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작품을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입니다. 예술적 접근을 통해 환경 이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울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황보 관장은 “부산 시민뿐 아니라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도 문화관 체험을 통해 물과 강,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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